Github 개인 private 저장공간 무료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부디 쭈욱 갔으면 좋겠습니다. 첨써보는데 관리 메뉴가 잘 되어 있네요. Danger Zone이 특히 마음에 드는군요… 자주 애용해야겠습니다. 얼렁얼렁 뭔가 만들고 세상에 빛을 보게 만드는거죠. 그래서 전부터 토이코드 를 좀 오래되었지만 Visual Studio 2015 Community Edition에서 Github을 Repo로 사용하여 몇번 더 시도 해봤습니다… 근데, 못 쓰겠네요. 뭔가 자체적으로 동기화처리를 하는 것인지, 코드 변경 사항을 저장하는 순간, 변경이 없는걸로 간주하고, 커밋 만드는 기능이 Disable되어 버리네요. 자동으로 커밋을 만든다고 하기에는 그런걸 꺼내오는 기능도 없고, 버튼 자체가 비활성화라서, 빈칸이라도 추가한 뒤에, 저장 안하고 바로 커밋메뉴 보이면, 처리해야하네요. 어떤 때는 아예 변경이 있는 것을 한참을 인식도 못하고 말이죠. 이참에 연습용 IDE를 최신 Visual Studio로 올려야겠습니다. Eclipse로 다시 깔아보고도 싶고, 그런데. 어차피 바닥부터 다시 하는 느낌으로 하는거니, 요즘 나온 새로운 ‘맛’들을 골고루 한번 보고 지금 쓰는 부분으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olid Server 설치기

Solid Server를 설치해봅니다.(아직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Inrupt에 들어가보면,
https://solid.inrupt.com/get-a-solid-pod
Inrupt와 Solid Community가 Solid (Pod?) Provider로 되어 있고, 그밖에 “Become a solid provider”로 들어가면 개인의 서버에 설치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https://solid.inrupt.com/docs/installing-running-nss

Node.js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NPM을 이용해서 설치해야하는 군요. 흠. 현재 전 Apache를 이용하여 현재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유지중이라서, 아무래도 이 서버(Odroid X)에 설치하는건 잠시 미루고, 먼지 쌓여가는 Odroid U2 네대중 한대를 가동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사전 작업이 좀 많이 필요해지겠네요. 다중서버 구성은 안해둔터라, 집 브로드밴드 상황에서 운용하는 제약하에서는  NAT에 Forwarding까지 설정하려면 오늘은 안될 것 같습니다. 일종의 DB서버를 따로 두는 구성이 되어야 할것 같네요.

일단은 안쓰는 메인 PC 랜포트에 허브물리고, 로컬네트웍으로 실험을 좀 해보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Solid Server에 접근하는 예제가 Angular(https://solid.inrupt.com/docs/writing-solid-apps-with-angular)라서 웹앱이나 다른 서버에서의 접근을 가정한 것으로 보이니, 로컬네트웍에 구축후에 테스트해보는 것도 좀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재미는 있겠지만, 또 기약없는 시작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놓지는 않으렵니다. 작업을 진행해가면서 Spec도 읽어봐야할 것 같구요.
https://github.com/solid/solid-spec

Inrupt, Solid, 개인정보에 관하여

거진 두달전쯤인가 웹의 창시자로 불리는 유명하신 팀 버너스 리께서, 개인정보에 관련한 새로운 인터넷의 정보관리 아키텍쳐? 쯤을 발표하셨습니다. 구글찾아보면 기존의 웹을 좋은쪽으로 뒤엎는 작업이 올해 내내 중점 프로젝트였던것 같고요. 최근에는 여기저기서 실제로 써보니, 좋더라 뭔지 아직 잘 모르겠더라라는 글도 간간히 보이고요. 저도 일단은 그 취지와 ‘미래’ 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잠시 찾아봤다가, 이제서야 약간씩 정리해가며, 뭔가 해보려 합니다. 사실 인럽트뉴스를 들으면서, 워드커밍험의 페더레이트위키(federated Wiki, http://fed.wiki.org)가 떠오르긴 했는데요. PLOP2014에서 직접 시연하시고 옆에서 계정도 만들어주셨는데, 솔직히 아직 잘 사용법은 모르겠습니다. 뭔가 Historical한 wiki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인것 같기도 하고, 모바일 UX도 지원하고, 괜찮은 것 같은데… 마치 영어의 벽이 있다고 할까요? 뭔가 알 수 없는 Context가 있어서 기존의 Wiki와는 달라보이는 분위기라서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Solid와의 유사성이라던가 그런것도 함께 보려고 합니다. 다음글에서요.

참고하고 있는 사이트는 물론 문제의 그 회사의 사이트이고요. 찾아보면 몸담고 계신 MIT도 나옵니다. MIT쪽을 보면, 멤버가 점점 불어나는 듯한 느낌이네요.
https://solid.inrupt.com/docs/
https://solid.mit.edu/

일단은 개인정보를 POD라는 개념으로 묶어서 관리하고, 이것을 실제 정보의 소유주가 어디에 둘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건데요. 얼핏 유사한 사례를 찾아보기로는 현재도 안드로이드 앱등에서 구글게임계정 사용시 필요한 정보등의 취사선택을 하는 것에 더하여, 전체 정보의 관리주체가 일단은 해당 개인에서 출발한다고 보는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은 그래도 실제로 데이터는 어디엔가 저장되어 있어야하고, 서비스주체(업체)에서 해당 정보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때는 다시 개인정보를 준다/만다 절차가 현재처럼 동일하게 있고. 데이터의 위치에 따라서 데이터 이동 절차가 매번 혹은 위치의 선택에 따라서 현재의 기업관리주도와 유사하게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과는 다르게 기업의 약관에 종속이 되는것이 아닌, 정반대의 소유권이 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문제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전달하고, 확인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일 것 같은데요. 일종의 데이터 신뢰의 문제가 될것 같고요. 뭐 이미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가 실제 ‘믿을만한 것’인지, ‘가공된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가짜’인지는 현재도 문제고 앞으로도 해결 안될것 같고요. 블럭체인처럼 공증 개념으로 간다고 해도, 삼인성호나 사기도박단처럼 다수가 속이는 경우라면 대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여러번 경유하여 전송되는 것을 막는 것이 좋겠고. 기존의 P2P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건 이것대로 또 ‘위치(네트웍 = 지정학적)’라는 다른 형태의 숨겨진 개인정보가 드러날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하고요. 터널링등으로 다시 위치를 숨기로 P2P로 하면,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한 검증의 문제가 나올 수 있고. 애매합니다.

데이터의 저장은 이미 사용자들이 Cloud에 익숙해진 뒤라서, 맡기는 것에 거부감은 없을 것 같긴합니다. 선택의 문제가 되겠지요. 유명한 여러 업체들중 내 입맛에 맞는 제안을 하는 업체를 고르게 될것 같습니다. POD은 일종의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고요. 내 가상 드라이브를 어디든지 옮길 수 있는게 될 것 같습니다. Cloud안에 나의 물건이 보이는 거죠. 이 구름 저 구름을 선택해서 담아둔다고 할까요? 물론 자기 자신의 Cloud서버 아마도 개인이라면 NAS정도가 되긴 할 것 같은데, 일부 IT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개인 NAS정도는 운영하고 계실듯 한데요. 여기서 순수하게 ‘내것’을 유지하고 싶다고 할 경우에는 아직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데

그 중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것이, 이번 국내 사고로 일반인들도 조금 감이 왔을 것 같은데, 실제 물리망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은 실제로 선과 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Wifi, LTE 무선기술도 아주 일반화 되어서, 무슨 소리냐고 하실 젊으신 분들이나, 기술에 큰관심없던 분은 잘 모르시는게 당연할테지만, 국내, 세계 전체의 통신 발달의 역사의 기반위에 현재의 기술이 있고, 그 기반은 모두 유선 기술입니다. 초기에 전화망(종류가 많지만 그냥 통상 음성통화라고 하죠)이 주도하고, 이게 점점 속도, 용량(접속 사용자수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의 디지털화 등등 여러가지 통신 기술이발달 하면서, ISDN(xSDN), Broadband(광대역), 光(FTTH), 기가비트 등등으로 흡사 마케팅 용어에서 사용되던 그런 기술이 바닥에 깔리고, 그 위에서 다른 무선기술들이 편의성을 위해서 동작합니다. 바로 이제 유선망의 구조가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망중립성’ 이라는 용어로 많이 얘기되고 있고, 미국에서는 법정 싸움까지도 일어나는 부분입니다. 어려운 얘기인데요. 투자와 이익회수의 관점보다도, 망이 구성된 그 토폴로지 자체가 바로 문제가 됩니다. 웹이 정말 거미줄처럼 이리저리 얽혀서 어느 경로로든 데이터가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갈 수 있는 길은 많지가 않습니다. 중간에 얼마든지 막힐 수도 있고, 데이터가 사라질 수도 변조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가는 길은 특히나, 심합니다. 상당한 량의 용량이 필요하고, 대규모의 투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길을 뚫지 못합니다.

물론 대안으로 유선에 기반하지 말고, 무선에 기반하자는 움직임도 있었지만, 무선은 여전히 한계가 많습니다. 전파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에, 신뢰성 측면에서 아주 안 좋습니다. 그리고 유선과 동등한 수준으로 하려면 유사한 환경을 각국, 전세계 어디서나 유지해야하겠지만, 그게 한나라의 법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도 하고요. 개인이 들고 다니는 무선기기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앞으로 더욱더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물론 각 나라는 문제를 알기 때문에, 모두 무선사용, 무선기기사용에 대해서 규제를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이것도 슬슬 구멍들이 커져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기술 표준이 있어서 그것을 구현하는 것이 다르고, 유사한 법을 만들었다하더라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도 언제든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아무튼 내 ‘서버’가 있어야 하고, 그 ‘서버’가 인터넷에 노출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게 힘듧니다. 위에도 설명했지만, 정말 정글과도 같은 인터넷이거든요. 이미 그런 상태입니다. 그 상황에서 내 ‘서버’ 즉 내 ‘집’에서 무엇인가를 꺼내오려면, 여러 위험을 감수해야하는게 되는데, 이 모든 고려를 POD개념 하나로 담아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어쨌든, 전 개인 서버를 운용하는 일인이고, 경험은 해봐야겠기에 Solid Server를 설치하고 운용해보려합니다. 사실 전 이 Solid Server가 Mobile 환경(뭐 다른 폰들 다죽었고, CEO주도인 애플은 마음먹으면 하겠지만, 아직은 아닐것 같고), 그나마 볼 가능성이 있는 현재의 안드로이드 서비스로서 동작하는 경우를 꿈꿔 봅니다. 이전에도 몇번 모바일 앱으로 서버를 운용해보는 시도를 했었는데요.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망 사업자의 운용정책이었습니다. 현재의 인터넷 프로토콜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 쉽게 무엇인가를 해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무선망은 구조가 더욱 복잡하고, 막힌게 많습니다. Solid POD이 성공하려면, 우선 그나마 제약이 약한 유선망에서 성공사례들이 많이 나와줘야하겠지만. 아마도 일종의 규모가 있는 공적 재단등에서 밀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기술 표준 위원회도 좋고 기업들의 연합체도 좋고, 따라오는 멤버가 있어야 겠지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국내 네이버나 다음정도에서 손들고 먼저 호응하면 좋겠는데, 아마 기업규모라면, 소프트뱅크 정도가 가장 먼저 환영인사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에서 Inrupt라는 일종의 Startup형태를 취한것은 조금 부적절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한 한달 뒤쯤 직접 써 보고, 다시한번 글을 써보겠습니다. 희망으로는 이즈음에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등으로 나와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현재는 MySQL(MariaDB)이니, DB를 다시 export/import하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뒤에는 아마도 Adaptation Layer를 끼우겠지요. 그 다음 순서는 DB를 완전히 Wrapping하거나, 대체하거나 할것 같습니다.

PLOP2018 준비

PLOP 2018 까지 1주일이 채 안남았습니다.
Committee에서는 예정 일정과 함께, 준비하라고 안내메일이 옵니다.
준비는 다름이 아니라, 논문 읽고 Comment하기 입니다.
적어도 자신이 들어간 Writer’s workshop의 Group내의 논문은 전부 읽어보고 Comment를 해야하고, 모두의 논문에 Comment하여 선물로 나눠 주는 것을 미덕으로 합니다.

지난번까지는 Group내의 논문을 거의 다 읽고 Comment하는데 현지 학회에서의 시간을 대부분 썼기에 나름 의미도 있었지만, 한편으로 다른일은 거의 못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벤쿠버였는데, 실제 한밤중이나 되어서야 뭔가 할 시간이 났거든요. 밤에 호텔로 돌아와서도 잘 쉬지도 못했습니다. 이번엔 그래도 미리 해보려고 열심히 출력중입니다. 학회 준비기간과 학회 기간동안은 패턴논문들을 미리 읽어볼수 있습니다. 물론 저작권은 각 논문저자들에게 있으므로 함부로 배포하면 안되고, 저자에게의 Feedback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https://www.hillside.net/plop/2018/index.php?nav=program

이번준비를 하면서 PLOP사이트를 쭈욱 둘러보다, 일정표 밑의
“Published by Google Sheets악용사례 신고 5분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요런 문구가 보이길래  호기심으로 찾아봤더니 WordPress에도 GoogleDocs문서를 Publish할수 있는 모양입니다.

https://helpwiki.evergreen.edu/wiki/index.php/Embed_Google_Docs_in_WordPress

한번 활용해봐야겠습니다. iframe 플러그인을 깔고 Iframe Shortcode로 넣으니 아래에 공간은 생기는데요. 뭐가 더 필요한걸까요?

[iframe width=”100%” height=”300″ src=”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UJFszQPz4umP9J723qk4xxVMVr_yxWHfngOcCMmBQU/edit?widget=false&rm=minimal&range=A1:C4″ frameborder=”0″ scrolling=”no”]

추가로 더 찾아보니, GoogleDocs 권한 설정이 필요한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Google Docs

그리고  Publishing도 Embedding형태로 새로 얻는것도 가능한데, 그냥 텍스트 편집모드에서 직접 HTML태그로 넣는게 좀더 깔끔한 것 같습니다 –;
아래는 문서권한을 링크가 있는 사용자에게 공유까지만 했을 경우 나오는 링크입니다.

영 본것과는 다르게 깔끔하지 않아서, 메뉴같은것도 보이고 그래서 PLOP사이트의 코드를 직접 퍼다가 다시한번 넣어봅니다만, 역시 매한가지라서 아래를 또 찾아봤습니다.
https://www.wp-tweaks.com/display-a-single-cell-from-google-sheets-wordpress/
API를 써야되는 복잡함에 단순하게 “edit?usp=sharing?” 를 빼버리고, “single=true”를 넣어보지만 쉬운 방법은 없나보네요…

다시 찾아보니 옵션으로 rm=minimal  이 먹힌다고 하네요. 해보니 위에 있던 메뉴들이사라지네요

widget=false도 있고요. ui=2 도 있다는데. 잘 안되네요.

— 2018-11-03

오늘은 다시 도전해서,  iframe을 [] shortcode로 삽입해봤습니다. 한결 낫네요. 높이 조절하는건 조금 노가다네요.

해외 사용 유심 : SIM2Fly

지난 여름에 일본여행을 갈 때, 해외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위해서 유심을 3종류를 사서 갔습니다. 그중 하나가 SIM2Fly라고 태국 AIS통신사의 유심을 Roaming형태로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초기 사용기간은 15일 정도였고, 이제는 만료되었겠거니 했다가, 오늘 심심해서 꼽아보니, 네트워크에 붙네요. 3G Roaming으로 붙고,SMS가 몇개 오는것이 필요하면 Top-Up을 해서 쓰라고 합니다. 혹시나해서 사이트검색해서 들어가보니 정책이 1년동안 Expire는 안되고, 1년 내에 필요한 상품으로 Top-Up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나름 괜찮네요. 2만5천원 정도면 미주쪽에서도 로밍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물론 해봐야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 국가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아서,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해외 로밍을 주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쪽으로는 많이 폐쇄적인게 안타깝습니다.

이번중반에 미국 PLOP참석시에 한번 Top-UP해서 재사용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물론 이전처럼 T-Mobile, Verizon, AT&T를 써볼 수도 있는데. 경험상… 해당통신사 직접 판매하는 SIM도 별로 좋지를 않았어서, 이번엔 미주쪽 MVNO를 위주로 사서 해보려 합니다.

————- 2018-10-18

바로 내일이 출국이라 Top-up하고 Global Roaming 패키지 799바트 짜리를 써보려는데, 영 Topup이 쉽지 않네요. 카드사 까지는 가는데, 국내카드사 문제로 IE밖에 지원하지 않고, Mobile로도 진행되는듯 싶더니 뭔가 처리가 완료는 안되고 있고말이죠.. 에휴 우리나가 카드사가 문제겠죠? Master/Visa/JCB 외에는 태국 은행 Rabbit LinePay로 되는것 같은데 은행 계좌 없으면 개설이 안되네요. 조금만 더해보고 포기할지 결정해야겠습니다. T-Mobile심 안사뒀으면, 가뜩이나 짧은 일정 또 Sim카드 사느라 허비할뻔 했네요.. 어렵진 않은데 은근 시간 많이 걸리곤 했었습니다..

Windows 10 1809 업데이트

RS5가 MS에서 취소했다고 하네요.. 흐음… 사용자 문서가 지워진다니…
다행히 설치가 완료된 X230T에는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은터라 문서는 별로 없긴했는데, OneDrive등등 온라인 드라이브 연결된 것에만 피해가 없다면 좋겠네요. 아마 있어도 복구가 될지도(?) 모르지만요.     2018-10-07


이번에도 업데이트가 나왔으니, 한번 또 수술을 감행해봅니다.
첫번째 시도는 그냥 받아서 설치해보기
다운로드 100%, 설치 100%뜨고, 재부팅 들어갑니다만. 부팅실패합니다….
다행히 두세번 그러다가 자동으로 복구가 되니 옛날에 비해서는 참 좋네요.

Windows 10, 버전 1809의 기능 업데이트 (4)
2018-‎10-‎03 – 0xc1900101에 최근 설치 시도 실패

지난날의 윈도우 업데이트 실패를 되돌아 봤을때, 대부분의 원인은 보안(이라고 쓰고 악성코드라고 읽는) 앱들 때문이 95%였으므로, 이번에도 하나씩 지워봅니다. 흠.. 근데 별로 없네요.. 이번 만큼은 MS의 전통을 살리는 것이려나요?

TouchEn nxKey with E2E for 32bit
WebCube

다른 한대의 노트북 X230T 에서는 무난하게 한번에 설치가 되네요. 인텔시스템에서만 문제가 없고, AMD에서 문제가 생기는 걸까요?

How to Test Network Throughput Using iperf3 Tool in Linux

페이스 북을 보다보면 쓸모 있는 글들을 공유해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단체같은 곳에서 홍보 비슷하게 공유되는 것도 많은데, 대부분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의 페이스북의 공유는 자체 웹뷰를 띄워서 페이스북에만 공유혹은 저장하게 해두어서 찾아보기가 조금 힘들고 요새는 웹뷰상태에서 나오면 글이 갱신되어 어디있는지 찾을 수도 없어서 읽어보고 공유하려면 어랏하고 다시 찾기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먼저 저장하고 다시 찾고 공유하던지 바로 자기 글로 공유하라는 시나리오겠지요. 하지만 솔직히 그러기 싫은게 제 마음입니다. 인터넷에 이미 퍼져있는 글들을 페이스북이라는 미디어를 통해서 접했는데, 그 안에서 같혀지낸다는게 영 성미에 안 맞습니다 전 인터넷의 기본 사상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공유받은 글을 제 블로그로 가져올 수 없을까 방법을 찾아봤는데 현재로는 아래방법이 유일한 듯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웹뷰를 띄워줄때 옵션 메뉴에 크롬으로 보기가 있습니다. 거의 유일한 탈출구로 보이는데 불편하지만 그래도 길이 있으니 가야죠. 띄우면 외부 브라우져로 웹페이지가 로딩됩니다. 마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크롬으로 열기 기능과 같죠. 이후는 그냥 크롬으로 페이지릉 연것이라 크롬의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링크를 가져오는게 가능합니다. 워드프레스앱을 이용하면 설치형 워드프레스쪽 설정으로 글을 내보낼 수 있어서 나름 편리하게 스크랩이 가능햐집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패이스북과의 연결 고리는 깨어져서 혹시라도 다시 페이스북의 공유글의 댓글을 찾아보고 싶을 경우는… 힘들겠네요. 그래도 ‘나’를 중심으로 정보를 구성하는 것이니 전 이 편이 더 마음에 듭니다. 페북이나 메신져 sns등이소 링크 미리보기 같은 기능의 플러그인을 깐다면 개인 워드프레스 페이지로도 방문자들에게 본래의 정보를 공유하는데 부족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How to Test Network Throughput Using iperf3 Tool in Linux

https://www.tecmint.com/test-network-throughput-in-linux/

사이트가 몇 일 동안 접속이 안 되어서 이리저리 해 봤더니

랜선이 살짝 단선되어 있었나 봅니다. 이리저리 돌려보니, 연결이 되다 말다하네요
팬소리가 살짝 시끄러워서, 집구석에 넣어두고 있다가 청소하면서 건드린게 화근이 되었나봅니다. 하아.. 단자쪽이면, 새로 단자를 집으면 되긴하겠는데, 얼마나 잘라야할지 감도 안오고, 나름 구석에 위치시키느라 제일 긴 10m짜리 랜선이라…. 다시 구하기도 힘들고 한데, 해야죠 뭐. IDC에 넣을 것도 아니고… 돈도 없고..

odroid u2 Utility backup & RTL8188EU Setting

fan control script : set_odroid_fan.sh
명령어로 치면
$ sudo echo manual > /sys/devices/platform/odroidu2-fan/fan_mode
$ sudo echo 255 > /sys/devices/platform/odroidu2-fan/pwm_duty
하면 풀로 돌아갑니다.
USB에 뭔가를 꼽았을때, HDMI와 혼선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기본적으로 FHD에서는 성능 문제인지 껌뻑임이 많으므로, /mnt/boot/boot.ini 에서 1280x720p 모드로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EDID설정보다는 non-EDID로 그냥 ODROID에 설정된 porch값을 쓰는게 좋습니다. 디스플레이에서 정해주는 EDID정보대로 ODROID가 맞춰주기가 힘들거든요… 드라이버가 범용성이 좀 떨어져서요… 왜냐면.. 개발해봤으니까….

최근에 이마트와 다이소 등지에서 USB LAN을 산것이 있습니다. 우연힌지는 모르겠지만, TP-LINK 725WN -> RTL8188EUS 이고
다이소 5000원짜리도 RTL8188EUS이네요. 예전에 롯데마트에서 샀던 건 RTL8188CUS였고요. 왠만한 싼 802.11n 지원 usb lan카드는 이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Odroid U2 Mate 16.04 LTS에는 RTL818x -> rtl8187.ko 만 깔려 있고, 아래 드라이버 설치후 활성화하면 사용가능합니다만,, 유선 환경이 안되면, 참 힘들죠. 기본적으로 가장 좋은건 RTL8192나 RTL8812칩셋을 쓴것인데, Iptime A2000UA가 RTL8812AU라 하나 구비해두면 편합니다.

sudo modprobe 8188eu

참고글: https://www.thelinuxrain.com/articles/getting-realtek-8188eu-wireless-adapters-to-work-in-linux-and-possibly-other-wireless-realtek-chipsets

아래 사이트에 첨부된 드라이버 : rtl8188eu-master

https://community.linuxmint.com/tutorial/view/1344

2018/8/11자로 다운로드 받은 드라이버 소스코드 내부 readme.md 파일 참고 : rtl8188eu-master

최소한 build-essential & git정도는 설치를 해야하고, 기본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도 필요합니다.
sudo apt install build-essential

드라이버 소스코드 배포 github : https://github.com/lwfinger/rtl8188eu

 

알고리즘 이것저것 공부하고 문제풀다가 심심해서 만들어 본 무조건 덧셈.

그냥 이래저래 알고리즘 공부하다가 또, 이전에 Deep Learning공부하던것도 떠오르며 드는 생각은 알고리즘은 꽤나 옛날~ 70년대도 전에 만들어지고, 현재에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때의 문제 공간과 요즘의 문제공간, 그리고 환경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떠올려보고, 여태 잘 쓰이고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서, 아무래도 모든 문제는 공간과 시간의 문제인것으로 결론을 내려봤습니다. 과거의 공간보다 현재의 공간이 더 확장되고, 그만큼 시간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컴퓨터는 계속 발전하여, 공간(물리적인 부분)*시간(논리적인 부분)의 가용한 총량을 계속 늘려주고 있는 셈인거고요.

그리고는 그냥 막무가내로 1부터 UINT_MAX까지 더해보는 프로그램을 짜봤습니다. 십몇년전, 학생시절, 또 그보다더 어린시절에도 해봤던 것 같은데, 그때는 엄두가 안 났던것을 그냥 가볍게 할 수 있는 세상이네요. 현재 돌려본 PC는 페넘2 HexaCore 2.8Ghz(boost 3.1Ghz)입니다. 복잡하게 짠게 아닌데, Window10이 똘똘한건지, CPU3개정도가 50%를 찍으며 돌아가네요.

sum(1:4294967286) 의 결과가 78905.8ms가 나옵니다. 연산이 길어서 IO출력은 무시해도 될 것 같고요. 거의 cache내에서 add compare2회 정도가 돌았을 것이라서, 효율이 좋았을 것을 생각한다면.
4294967286/78905.8ms = 54431579 operation-set / second 가 나오네요. 기준 클럭으로 돌았다고 생각하면, 54431579/2800000000 = 0.0194 instruction per clock정도가 나오는데. 대충 디스어셈블 해서, 루프내의 명령이 얼마정도 돌았나 싶은가 세보면, 대강 25개정도가 거의 꾸준히 동작하고 있었을거로 보면. 0.388 instruction / clock  가 되겠네요. IPS로 다시 환산하면, 54431579*25 Instruction/sec = 1360MIPS정도 되네요.

너무 값이 안나온다 싶어서, 중간 IO빼고 돌려봤습니다. 12396.5ms가 나오고, 디어셈해서 명령어 개수는 13정도되네요.   4294967286 * 13/12396.5 ms = 4505MIPS라고 나오니. IO가 눈으로 보이는게 별로 없어도. 그걸 처리하는데 시간 쏟은게 많았던 듯 합니다.

똑같은 코드를 ODROID에서 한번 돌려보렵니다…. 뻗으면 안되는데 –;;

—- 2018/08/14
중고 구매한 Thinkpad X230T에서 돌려봤습니다. I5-3320M 인데, 대략 돌리는 동안 4Thread 45%정도 유지하고, 2Ghz로 동작하네요. Windows 기본속도는 2.6Ghz인데 Full로는 못 뽑나봅니다. 시간은 IO없이. 11972.1ms 가 나오네요.. 빠르네요. 모바일 프로세서인데 2012년도 생산이라 1055T보다 2년 뒤에 나왔을 뿐인데…

—- 2018/8/15
샤오미북 프로 15 에서 확인한 결과. I7-8550 쿼드코어 옥타쓰레드 에서 50%로 3.7Ghz full boosting으로 돌고 대략 9000ms가 나옵니다…. 중간 io안찍을때가 그런건데… 중간중간 출력코드 활성화 해도 14334ms정도가 나오네요… OS는 같았으니, 뭔가 다른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코드 붙여 봅니다. Crayon Syntax highlighter를 설치했습니다. 2년전에 업데이트 되고 업데이트가 없는데. 다른 프로젝트로 옮겨간건지.. 취업한건지.. 아무튼 사용은 잘되는것 같고요..

디어셈블 코드는 아래와같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