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Kivy입니다.(kivy는 좀 나중에보고, Termux먼저 봅니다)

지난번에 업무상 필요한 툴들을 모아둘 필요가 있어, 여러 Bash툴들을 Python으로 컨버팅하면서, PySimpleGUI로 약간의 GUI를 곁들여 만들어 본게 있습니다. 이번엔 안드로이드 단말에서 뭔가 간단하지만 약간은 난이도가 있는 쉘 기능을 활용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해서, Kivy로 갑니다. 구글검색으로 국내 블로그등에서도 별로 다루지는 않았던 듯 합니다. 2013년도 쯤부터 몇몇 글이 보이고, 2018~2019년도 들어오면서 좀더 주목받고 유튜브 외국 강좌도 보이고, Udemy에도 강좌가 보이고 하는데, 굳이 초 다중 MultiPlatform을 타겟하는게 없어서인지, 각각의 OS마다 이미 충분하게 개발환경이 편하게 되어 있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해봅니다. 목적은 어디까지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쉘 기능을 간단하고 편하게 잘 써보기 입니다. 권한 막히는 것은 뭐 어쩔수 없겠지요…

일단 Kivy가 그렇게 확 뜨지 않는건, 일단 영어고.. PySimpleGUI처럼 Cookbook스타일의 예제 중심의 따라하기가 조금 모자란면도 있어 보입니다.

10분뒤…

원래 생각했던건 약간의 GUI가 있으면 좋겠다였고, 쉘기능이 잘 되면 좋겠다였어서, 기준이 되는 앱은 Termux였습니다… 근데 소스가 공개되어 있네요 –;; 바로 방향전환 합니다…

https://github.com/termux/termux-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