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의 재발견

IT도구의 사용에 관해서는 나름 자신있고 호기심 많고 신기능을 빨리 찾고 배우고 이용한다고 자신했었는데. 뒤쳐짐에 반성해봅니다. 특정회사 광고는 아니고. 오늘 pdf 문서를 읽다가 (재)발견한 두가지로 스스로의 호기심과 실험정신과 실행력에 빨간불을 켜봅니다. 유플러스티비에 크롬캐스트 수신기능이 있었네요. 몇년전에 관련업무를 해봐서 안드로이드 베이스니 분명히 들어갔을 것을 알고 있었을텐데, 막상 소비자로서 활용을 못했네요. 그러는 와중에 동글 사려고 찾아다니고 했던게 조금 한심스러웠단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폴라리스오피스에 문서를 크롬캐스트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네요. 폰으로 스크롤도 되고. 이것도 처음 크롬캐스트 나왔을 때 오피스 구매할때 인지하고 있었을 텐데… 기억력이 나빠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