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lable Infinite Empty Space
  • 오래된 VideoTape들을 Dubbing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후반 즈음 결혼할 무렵에 와이프가 보관하고 있던 VideoTape들을 DVD로 저장하려고 신혼가전으로 샀던 DVD콤보를 이제야 써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TV녹화분이네요. 결혼 초반에는 DVD-R, DVD-RW로 실제 방송도 몇개 뜨긴 했었는데. 그 때 당시에 쓰던 TV가 무려 플랫브라운관 TV였어서 HDMI가 없는 모델로 샀더니 이제와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고생입니다. 아마 한 3~4년쯤 지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하려고 했을때, TV를 FHD LCD로 […]

  • 2023년 1월이 거의 지나갈 무렵

    벌써 음력 설도 지나고 몇 일간의 휴식도 끝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설날 세뱃돈도 들어왔겠다…(지출이 더 크기만, 공인된 용돈이란게 참 좋습니다..) 장난감 하나를 질렀습니다. 그것은 갤럭시 북 고 당근에디션, 18만원 줬습니다. 여전히 그 가격의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몹쓸 정도는 아직은 아닌것 같긴합니다. 딱 예전 윈도우 베이트레일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만 정확한건 숫자로 확인해봐야겠지요. […]

  • 앗! 하는 사이 2일이 지나갔군요.

    rust를 잠시 다시 되새김질 해보고 있습니다. 지난번 Udemy에서 강의하나 들어서 어느정도 익숙함(?) 서먹거림은 좀 사라진것 같고. 다시 여기저기 예제들 찾아보고 Cargo툴도 다시 굴려보고 하니, 조금씩 손가락이 먼저 움직여주네요. 단지 다시 빌드결과물을 보고는… Helloworld가 5MB가까이 하는걸 보고.. StaticLink였지 하면서, 이것저것 좀 찾아보니, Dynamic Link형태로 실행파일 생성은 가능하지만, 어딜 봐도 unstable ABI라는 이야기만 잔뜩 나오는 군요. 속도상 […]

  • 2023년입니다.

    올해는 1월1일이 일요일이라. 좀 쉬면서 새해 계획을 세워보게 되네요. 대강의 계획은 1월 중 계획은 일단 개인보유 IT자산 정리를 좀 하고, 2월엔… 일하느라 바쁠 것 같지만, 그동안 쌓아두었던 아이디어 노트들을 다시금 꺼내서, 프로젝트 시동 거는일, 3월부터는 원고를 조금씩 쓰면서 정리해보려 합니다. 올해는 좀 멋진 한해가 되면 좋겠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22년 끝나기 5분전

    2019년부터, 정말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네요. 나이도 먹은것 같지도 않고, 근데 애들을 보면 훌쩍 커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2023년은 좀더 나누고, 행복하고, 서로 지켜주고, 미래를 꿈꾸고, 하고 싶은 일을 모두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2022 종료까지 D-3

    이제 곧 2022년도 끝나갈 시점이네요. 월드컵 16강도 있었고, 나라가 점점 후진 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무너지지는 않은 것에 안도하면서 2023년은 좀 나아지길 정말로 ‘기도’ 해 봅니다.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한의 최선을 다하면 적어도 상황이 더 나빠지지는 않겠지요. 주변 사람들 가족들 지인들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언제부터인가 그러한 텔레파시 보내는 […]

  • 워드프레스 6.1과 2023테마

    업데이트가 꾸준하고, 계속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는 워드프레스입니다. 기존 디자이너와 함께 자체적으로 뭔가 만들어서 사용 목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저처럼 개인 블로그 등 여러가지 큰 기능보다도, 간편하게 쓸 수 있고 그럴듯하게 보이는 기능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인 사람에게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2023테마는 이전보다는 뭐랄까.. 조금 더 파악하기는 쉬운 것 같고, 확장성도 좀 […]

  • Google Sheet연습 (7z benchmark정리)

  • [독서록]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

    [독서록]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

    지역도서관에서 주말마다 읽을만한 책들을 찾아보다가, 언젠가 얼핏봐야지 했던 책이었어서, 냉큼 빌려서 읽었는데, 표지에 비해서는 다소 뭐랄까. 말그대로 ‘기이한’ 책 정도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작가의 창작이 다소 많이 들어 있고, 나름 한사람(이 아니고 두사람)에 대한 사실과 전기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에 따라서 다소 각주가 굉장히 많은.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살짝.. 시점을 많이 바꾸어가면서 봐야하는 어려운 책으로 […]

  • Odroid M1 8GRAM and benchmark

    I bought it Just for comparing performance to Azure VM. Currently, I’m running M1 with default OS fused eMMC 128GB Ubuntu 128G, Not yet language configured. This has A55 ARMv8 4 core. maybe upto 2Ghz. but it seems working in low clock mode due to no fan. anyway I tried to check performance with 7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