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lable Infinite Empty Space
  • 오늘도 Ollama

    지난번의 반복 복습입니다. 모델 하나 굴리는데 데스크탑도 왠만큼 쓸만하다는 것을 봤고, 오늘은 노트북에 해봅니다. 1240p에 64GB, GPU는 IRIS라서, 뭐 포기고 CPU로 몰빵해서 비교해보려합니다. IRIS라서 GPU는 볼이 없으니 gpu옵션은 빼고. docker run -d -v ollama:/root/.ollama -p 11434:11434 –name ollama ollama/ollama docker container list 로 잘돌고 있는걸 확인하고 docker exec -it ollama ollama run qwen3-coder 간단하게 web으로…

  •  오늘도 Gemini와 함께 나만의 AI서버를 만들어보는 놀이를 계속합니다.

    그냥 검색하는 기분으로 그냥 구글에 넣으면 알아서 답변이 생성되어 편합니다. 어제까지는 맥북에서 돌려보는 놀이를 했고, 오늘은 맥북으로는 이글을 쓰고, 보유한 그나마 가장 사양이 높은 i13500, GTX1080을 고문해봅니다. 나름 고~~오급에 최신 사양이므로 .T.T. docker를 한번 더 끼워서 해봅니다. 이번엔 GPU도 써볼테니, 관련 방법도 찾아달라고 gemini에게 졸라봅니다. 이전에 이미지 생성할때도 나름 GPU로 제법 성능이 좋은게 눈에 보일정도였으니,…

  • MacbookPro 13 2012MID Sequoia

     좋네요. Catalina만큼이나 안정적입니다. 물론 설치할때 거의 하루를 보내야 하는 정도였지만, 그냥 설치 걸어놓고, 일하고 돌아오니 깔끔하게 설치되어 있네요. 기존에 쓰던 프로세들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사실 내부적으로 별로 변화가 없던가, 그냥 최적화 하고, 호환성 조금 더 다시 신경 써준 것 같기도 하고, OCLP빌드하시는 분이 대단한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뭐. 많이들 쓰고 있으니, 안전성은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 쓸만한 Qwen과 Ollama의 최저 지원한도는 어디일까?

    일단 보유하고 있던 모든 Legacy 시스템에 전부 설치해보고, 최저한도를 알아보려 합니다. 이유는… 폐기하고 싶어서 –;;; 정말 박물관에 들어가야할 수준의 장비는 이참에 이쁘게 래핑해서. 그냥 다락에 보관하려합니다. 꾸역꾸역 고문시키는 것도 못할짓인것 같고요 처음. Macbook pro mid 2012 13인치 i7 2.9Ghz 16G RAM 256 SSD 로 바꾼건, OS안바꾸고, Ollama를 설치했더니… 14 이상으로 컴파일된 걸 가져와서, 링크에러 뜨는군요.…

  • 오늘은 누구나 발가락을 담궈보는 LLM 그리고는 OpenClaw에 물려보겠습니다.

    시작은 간단히 Gemini에게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면 잘 알려줍니다. 인터넷 검색은 이제 Gemini아니면 불편해서 못 쓸정도네요. 그러지 않기 위해서 OpenClaw, Ollama등등 오늘 좀 맛보려합니다. GPU자원이 썩 좋지 않은 관계로 CPU만으로 할 수 있는 모델등을 추천해달라고 하지 Gemini추천은 Qwen2.5:1.5b 7b 등이 나오고 잠시 찾아보니 3.5 72b정도인가는 RAM이 참 빵빵해야한다고 나오네요.. 그냥 DRAM이라면 128GB짜리 Desktop이나 32GB짜리 서버도 있으니,…

  • GLIB, Gdbus에 대해서 Gemini 에게 물어봅시다(AI Mode)

    대략 2~3년전에 비해서 정말 AI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예전에 ChatGPT정도 쓰던 시절(물론 무료로 주로 쓰다가 잠깐 유료 쓰다 그랬지만) 이제는 진짜 무료도(물론 무료인척하는 비싼것들은 안써봤습니다…) 많아진 것 같습니다. 역시 저가 물량 공세는 대기업을 이길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번에 빌드되는 코드들이 정확하게 만들어지네요. 물론, 누군가는 이미 많이 해봤을 법 한 것을 물어보기는…

  • Valgrind를 공부(활용?)해봅니다.

    진작에 알고 있고, 몇번 단순히 써봤지만, 규모가 조금 되는 프로그램에 ‘밸그린드'(https://valgrind.org/docs/manual/faq.html#faq.pronounce)를 실무에 활용하려니, 세세한 부분이 필요하더군요. 웹페이지에 설명이 잘되어 있지만, 역시 시간도 없고, AI라는 훌륭한 도구가 이제 도처에 널려 있으니, 써봅니다. 전 공짜를 좋아라 하므로 그냥 Google에게 물어봅니다. Q how to trigger profiling in valgrind for specific attached application’s function run Q) how to trigger…

  • 새해 정비 종료, 업무시동준비, Notebook WLAN-to-ETH Tethering for Odroid-M1

    1일부터 4일인 오늘까지 나름 휴가 하루를 써서, 집안일들을 정비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것 크게 바꾸지는 못하고, 소소하게 오래된 먼지 쌓인 박스들을 다시 펼쳐보고 버릴것을 정리하고, 거실에 꽤 크게 자리잡고 있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다른해와 다르게 일찍 창고로 보내니, 아~~~주 살짝 집안이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크게 외식도 않하고, 코로나 이전의 주말 리듬이었던 것들에 조금 더 살짝 가까워진…

  • 2026년이 되었습니다

    2025년은 더더욱 빠르게 흘러갔던 한해였던듯합니다. 국가적 이벤트로 연초부터 정신이 없고, 일도 정신이 없고, 많은 것들이 그렇게 흘러갔습니다만. 과거 코로나가 발발하던 때보다는 아주 약간 불안이 덜하고, 멍한 상태에서 흘러간 한해였지 않나싶습니다. 과거부터 진행되어 오던 일들은 마무리를 위해서 바쁘게 연말에 달리기도 했고, 2010년대 처럼 뭔가 허겁지겁 달리는 것보다는 여유롭긴 했지만. 그만큼 뭔가 찜찜하게 남아 있는 듯한 느낌도…

  • 인생 제대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봅니다. 미국까지 United Airlines로 날아갔다 돌아오는 여정인데, 역시 돈은 많이 벌어두고, 이런데 펑펑 쓸만한 위치에 있어야 하나보네요… 리클라이너베드로 완전히 쭉 뻗고 잘 수 있다니, 참 좋네요.. 역시 과분합니다. 호사는 인생에 한번뿐이고 싶지만, 모두가 이런 호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걸 꿈꾸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상의 경험이 아닌 실제로의 좋은 경험이 인류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