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LIB, Gdbus에 대해서 Gemini 에게 물어봅시다(AI Mode)
대략 2~3년전에 비해서 정말 AI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예전에 ChatGPT정도 쓰던 시절(물론 무료로 주로 쓰다가 잠깐 유료 쓰다 그랬지만) 이제는 진짜 무료도(물론 무료인척하는 비싼것들은 안써봤습니다…) 많아진 것 같습니다. 역시 저가 물량 공세는 대기업을 이길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번에 빌드되는 코드들이 정확하게 만들어지네요. 물론, 누군가는 이미 많이 해봤을 법 한 것을 물어보기는…
-
Valgrind를 공부(활용?)해봅니다.
진작에 알고 있고, 몇번 단순히 써봤지만, 규모가 조금 되는 프로그램에 ‘밸그린드'(https://valgrind.org/docs/manual/faq.html#faq.pronounce)를 실무에 활용하려니, 세세한 부분이 필요하더군요. 웹페이지에 설명이 잘되어 있지만, 역시 시간도 없고, AI라는 훌륭한 도구가 이제 도처에 널려 있으니, 써봅니다. 전 공짜를 좋아라 하므로 그냥 Google에게 물어봅니다. Q how to trigger profiling in valgrind for specific attached application’s function run Q) how to trigger…
-
새해 정비 종료, 업무시동준비, Notebook WLAN-to-ETH Tethering for Odroid-M1
1일부터 4일인 오늘까지 나름 휴가 하루를 써서, 집안일들을 정비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것 크게 바꾸지는 못하고, 소소하게 오래된 먼지 쌓인 박스들을 다시 펼쳐보고 버릴것을 정리하고, 거실에 꽤 크게 자리잡고 있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다른해와 다르게 일찍 창고로 보내니, 아~~~주 살짝 집안이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크게 외식도 않하고, 코로나 이전의 주말 리듬이었던 것들에 조금 더 살짝 가까워진…
-
2026년이 되었습니다
2025년은 더더욱 빠르게 흘러갔던 한해였던듯합니다. 국가적 이벤트로 연초부터 정신이 없고, 일도 정신이 없고, 많은 것들이 그렇게 흘러갔습니다만. 과거 코로나가 발발하던 때보다는 아주 약간 불안이 덜하고, 멍한 상태에서 흘러간 한해였지 않나싶습니다. 과거부터 진행되어 오던 일들은 마무리를 위해서 바쁘게 연말에 달리기도 했고, 2010년대 처럼 뭔가 허겁지겁 달리는 것보다는 여유롭긴 했지만. 그만큼 뭔가 찜찜하게 남아 있는 듯한 느낌도…
-
인생 제대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봅니다. 미국까지 United Airlines로 날아갔다 돌아오는 여정인데, 역시 돈은 많이 벌어두고, 이런데 펑펑 쓸만한 위치에 있어야 하나보네요… 리클라이너베드로 완전히 쭉 뻗고 잘 수 있다니, 참 좋네요.. 역시 과분합니다. 호사는 인생에 한번뿐이고 싶지만, 모두가 이런 호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걸 꿈꾸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상의 경험이 아닌 실제로의 좋은 경험이 인류를 더…
-
2024년 11월 마지막날입니다.
토요일 휴일이고 사무실은 조용합니다. 토요일이ㅜ언제부터 휴일이 되었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고 떠올려 보려하지만 쉽사리 세세한 기억이 되살아 나지는 않습니다. 세월이라는게 덧없이 흘러간다는게 실감된다는 뻔한 할아버지 할머니 선배님들의 말을 본인도 되풀이하는 때가 된 것 같아 조금 쓸쓸해집니다. 어제 뉴스로 아시아나 항공의 합병이 머지 않았다며 마일리지 사용 우려 기사가 나왔습니다. 합병이야기가 있던 초반에도 그랬긴했지만. 코로나로 슬금슬금 묻히다가 이제는…
-
겨울입니다
긴 여름에 가고. 잠깐의 가을과 다시 여름날씨를 반복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한동안 이런저런 변명을 붙여서 미루다가 몇글자 눌러봅니다. 휴대폰에 다시금 워드프레스앱을 깔고 사이트 연동을 라니 브라우저보다 글작성은 확실히 편하네요. 뭔가 기능을 제약 받는 느낌이긴 하지만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는 글을 빨리 작성할수 있게 집중시켜주는 인터페이스로 좋아보입니다. 워드프레스앱을 설치하여 사이트 연동을 하니 젯팩플로그인이 활성화 되어…
-
2024년도 반밖에 안남았네요..(feat : GNS3, SDN, OpenvSwitch, OpenFlow, OpenDayLight, OpenWrt, LinuxContainer, Docker, QEMU)
혼자서 네트웍 공부를 간간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는 “혼자공부하는 네트워크” 책을 사고, Udemy에서 “Linux for Network Engineers: Practical Linux with GNS3” 를 수강하며 이것저것 따라해보고 있습니다. 원래 ARM시스템 내에서 이것저것 해보려했던 생각이었지만, 날이 갈 수록, VirtualMachine, SDN으로 점점 기울어지고 있는게 보이고, 물리적인 네트웍 연결은 Wireless던, Wired던 한두가지만 있으면, 나머지는 기기 내부에서 Router처럼 Switch처럼 Hub처럼 Firewall처럼 혼자서…
-
2024년입니다.
벌써 3일이네요. 1월 1일 하루 한 개 글쓰기 다짐을 해 놓고도 벌써 이틀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안되는 건 안되나 봅니다. 새해부터 충격적인 뉴스가 바다 건너 일본에서 들려오고, 마음이 제법 쓰였는데요, 이번 지진이 발생한 이시카와현 근방, 그러니까 나고야 북부 지역이 그나마 가본 일본 지역이었어서 그런가 봅니다. 알게 모르게 일본에서 스쳐가 듯 뵈었던 분들이 무사한지 궁금하네요. 올해의 모토는…
-
qemu-system-alpha로 alpha executable 실행해보기 with debian 5.0
qemu-system-alpha는 그냥 apt로 설치, VM내부의 OS에서도 잘 설치되고 실행되는 듯합니다. : Windows -> VirtualBox Ubuntu22.04 -> qemu-system-alpha apt intall qemu-system-alpha 대략 2008년 전후로 대부분의 OS가 지원을 끊었고, 기사로는 2007년 HP에서 AlphaServer판매 중단이 기점인것 같네요. 2014년도까지 몇몇 오픈소스 Emulator 시도 기록은 남아 있고, AlphaVM이라고 일부 상업목적으로 전환해서 Emulator를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는 듯 합니다. Linux계통으로는 Debian 5.0…